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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게 어때서,는 WPIP 성격 유형 중 '아이디얼리스트'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보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디얼리스트가 남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을 따라가며 공감가는 사례 연구를 제공합니다. 자신의 독특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용기.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권. WPI 성격 유형 중 ‘아이디얼리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디얼리스트는 ‘남과 구별되는 나’를 찾아다닌다. ‘남다른 자기 찾기’는 자신이 어떤 부류인지 잘 아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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