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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들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유쾌하고 공감가는 성장기 모음집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친구들을 이해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웃음과 공감을 통해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과 어른들 사이의 격차를 메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창비와 한겨레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우리 반 학급 문집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제작된 388종의 학급 문집에서 259명의 학생이 쓴 글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이 안에는 청소년들이 학급 문집을 통해 외치고 토해냈던 서툴지만 진솔한 성장기가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