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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그 다양한 생명체들을 아름답게 축하하며,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존 아가드의 시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제시카 커트니-티클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생동감 넘치고 매혹적입니다.
자연과 그 다양한 생명체들에 대한 깊은 감사함, 그리고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또한 환경 의식이 향상되고, 자연에 대한 사랑이 커집니다.
세계숲 그림책 5권.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 어린이 책 작가 존 아가드의 시 그림책. 파란 외투를 입은 아이가 새, 물고기, 나무, 뱀, 물결, 생쥐, 달, 박쥐, 별, 바람, 해, 벌, 돌 등 지구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향해 ‘작은 친구’라고 부르며 손짓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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