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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독적인 게임에 빠져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어린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게임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배우기, 중독성 강한 게임에 대한 경고.
책고래 스무 번째 그림책. 게임에 푹 빠진 아이 이야기이다. 지민이는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밥을 먹을 때도 게임 생각을 한다. 엄마 몰래 게임을 하려다 몇 번이나 야단을 맞는다. 그래도 포기는 못한다. 하루는 학원에 다녀왔더니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 지민이는 재빨리 게임기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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