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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맹자집주는 학생들의 자습과 강독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부안설 孟子集註》의 개정판입니다. 부피를 줄이기 위해 일부 '按說'과 '譯註'를 제거했으나, 독자들의 참고자료로 남겨두었습니다. 또한, 懸吐에 대한 참고를 위해 田愚先生의 手澤本을 사용했으며, 經義解釋에도 상당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편집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하여 원문과 번역문을 더 잘 보이게 하였으며, 좀 더 간결하고 읽기 쉬운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도덕적 원칙에 대한 이해 증진,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고전 중국 문학의 감상력 발달.
학생들의 자습과 강독을 위해 만들었다. 2014년 출간된 《부안설 孟子集註》에서 부피를 줄이기 위해 ‘按說’과 ‘譯註’를 일부 삭제하였으나 독자들의 참고를 위해 최대한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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