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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근대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최초의 신문물들을 통해 변화의 바람 앞에 선 조선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전시실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한국의 근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최초의 신문물들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며, 역사 속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현대 문물과 가장 가깝게 이어져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것이라는 신문물에 초점을 맞추어 교통.통신.교육.의료.문화.경제.생활사 등 분야별로 한국의 근대사를 두루 살펴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