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세 명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인도에서 모험을 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환갑에 가까운 두 여사와 함께 인도 여행을 하게 된 딸의 좌충우돌 여행기와 그곳에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해 나가는 엄마의 모습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웃음과 감동, 모녀 관계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새로운 문화와 관점에 대한 이해도 향상입니다.
블로그에 연재되자마자 화제를 모은 세 여자의 인도 방랑기가 출간됐다. 환갑에 가까운 두 여사를 대동한 채 인도에 ‘툭’ 떨어진 딸의 웃지 못 할 고뇌와 부산 ‘아지매’인 엄마의 집요한 인도 탐구 생활, 그리고 한 성깔 하는 ‘골드미스’ 이모의 끊임없는 잔소리가 흥미를 유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