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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난민의 현실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존중심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난민의 현실을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존중심을 함양하며,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온정'을 깨워 줄 것입니다.
라임 그림 동화 12권. 막연하게 뉴스나 책으로만 접해 오던 난민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조근조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존중심을 일깨우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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