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IMF 외환위기 동안 십대를 보낸 이들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이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했는지 보여줍니다. 그들의 경험은 오늘날의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 이해, IMF 외환위기 동안 십대를 보낸 이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 얻음.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며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글들을 선보인 바 있는 안은별의 인터뷰집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십대를 보낸 이들 일곱 명의 삶의 이야기에서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가 통과해온 환란의 시대가 과연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를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