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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독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디지털 휴식의 중요성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건강한 디지털 생활 방식에 대한 인식 제고.
푸르른 숲 시리즈 14권.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로 국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소피 리갈 굴라르가 이번에는 인터넷에 중독된 가족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관계의 그물망에서 놓일까 불안해 SNS를 놓지 못하는 청소년 아이들에게 디지털 휴가를 통해 자신과 세상에 대해 찬찬히 바라보아야 함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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