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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세와 초기 근대 시대에 지명수배자로 낙인찍힌 13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용기와 지식에 대한 열정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호기심 자극, 지적 성장,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깊은 이해 증진.
지성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험한 지명수배자 13인의 일대기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중세에서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지중해 연안에서 있어왔던 ‘거룩한 이단자’들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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