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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에 대한 따뜻한 통찰력과 공감대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반영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정해심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격려합니다.
자기 이해와 성장, 감정적 치유,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유대감 형성.
10년차 전업주부가 그림책을 거울삼아 스스로를 처방한 기록이다. 마흔을 훌쩍 넘긴 주부가 엄마가 되기까지, 그리고 엄마가 된 이후의 삶을 추억, 관계, 시작의 테마로 스물 세 권의 그림책과 함께 엮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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