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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출한 작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이 분단된 국가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만화 형식을 통해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안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출한 사람들의 경험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며, 분단의 현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남북한의 역사와 관계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70여년 분단되어 살아 온 남과 북이 먼 훗날 통일이 되었을 때, ‘서로 이해, 포용, 화합하여 세계 속의 부강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자.’라는 목적으로 기획, 발간된 만화이다. 마지막 3권에서는 탈북민이 살아온 북한의 현실과 목숨을 건 탈북 이야기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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