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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견문 2 - 히말라야에서 지중해까지,는 이병한 저자가 인도양 세계와 아랍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탐험하며 서구 패권주의의 종식과 유라시아 재통합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유라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 서구 패권주의가 종식되고 유라시아 재통합이 도래하는 시대에 대한 통찰력.
역사학자 이병한의 유라시아 견문 3부작의 제2권. 지난 2016년 첫 출간 당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면서 독자들에게 ‘개안(開眼)’의 충격과 열띤 논쟁을 선사했던 화제의 책이다. 저자는 구미 중심의 패권경쟁과 냉전질서로 유지되던 이제까지의 세계체제가 막을 내리고 ‘반전의 시대’라 명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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