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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극복하는 아이의 여정을 따스하게 그려낸 감동적인 동화책으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감정 이해 증진.
김용삼 시인의 첫 동화책. 한 아이가 아빠의 죽음을 맞이한 뒤 슬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가족을 잃을 한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상황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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