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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생한 사투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하게 되살아난 이호철 선생님의 어린 시절 추억을 통해 독자들을 향수 어린 농촌의 봄날로 초대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순수한 유년기의 모습을 포착하여,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의 연결감을 심어주고, 옛날 농촌의 단순하고 아름다운 생활 방식을 감상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상상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글쓰기 시리즈 5권.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 봄 편이다. 가난했지만 농사지으며 자연의 순리대로 한데 어울려 오순도순 살던 예전 농촌 아이들이 봄에 놀았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산과 들판을 놀이터 삼아 온몸으로 신나게 노는 동네 아이들 모습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말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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