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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봄의 신비로운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매혹시킵니다. 정인철 작가의 시와 백은희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변하는 시골 마을을 감동적으로 묘사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창의력 향상, 긍정적 사고 함양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간직한 어느 시골 마을에 추운 겨울을 비집고 찾아온 봄을 정감 있는 시와 그림으로 담았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뀔 때의 신비로운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봄을 기다리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자연을 대하는 고운 마음씨가 생기고 자라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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