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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 그리고 그들의 상호연결성에 대한 통찰력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주변 세계를 감상하고 소중히 여기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환경 보호와 생명에 대한 존중을 일깨워줍니다.
자연과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글 바로 쓰기와 아동문학을 위해 43년 동안 힘써온 이오덕의 자연과 생명, 사람 이야기. 2002년 10월에 <나무처럼 산처럼>을 펴낸 이후에 쓴 글들을 묶었다. 이오덕의 마지막 책이 된 <나무처럼 산처럼>에서 못 다한 이야기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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