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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라톤, 데카르트, 카뮈와 같은 유명 철학자들을 등장시켜 우리가 사는 세상 속 문제들을 비판하고, 정답사회에 맞서기 위한 니체의 철학을 소개한다. 만화로 이루어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일상적인 예시들이 인문학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정답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만화로 그리고 쉽게 쓴 나를 위한 인문학. 보통사람들에게는 어렵기만 한 인문학을 우리가 사는 세상으로 가지고 온다. 결혼정보회사, 동물원, 월드컵, 가방, 플래너, 학력 등 우리가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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