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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와 언어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책으로, 교열자로서의 경험을 통해 문법과 구두점의 미묘함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언어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감탄을 얻게 되며, 글쓰기와 편집의 예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일화들을 통해 웃음을 선사받을 것입니다.
1925년 처음 발행된 이래 엄정한 작품 선정, 엄격한 교열과 사실 확인으로 정평이 난 잡지 <뉴요커>. 그곳에 1978년 입사해 중역으로서 현재를 베테랑 교열자 메리 노리스가 소문은 많지만 은밀했던 <뉴요커> 편집자/교열자의 일화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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