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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랑크의 삶과 글에서 영감을 받아 쓰여진 이 책은 역경 속에서도 희망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칠레 시인 마조리 아고신은 그녀의 생생한 언어와 일러스트레이터 프란시스카 야녜즈의 그림으로 안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연민을 불러일으키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이 살아남는 힘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또한 홀로코스트와 그 생존자들의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엄혹했던 시절의 아름다웠던 어린 작가 안네 프랑크가 우리들 가슴에 심은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 칠레를 대표하는 시인 마조리 아고신이 안네 프랑크의 숨 막혔던 짧은 생과 엄혹한 시간에도 결코 버리지 않았던 꿈과 희망을 현미경을 통해 바라보듯 정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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