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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밀화를 주로 그려 온 박소정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으로, 도깨비 공동체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오랫동안 관찰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화려하게 꾸미거나 과장하지 않고 담백하고 간결하게 표현하여 독자 각자의 경험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장면마다 아이들 모습과 늦여름 텃밭 배경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현실과 가까운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독자들은 도깨비 공동체의 따스한 일상과 구성원들의 다양한 모습, 그리고 공동체 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공감과 이해력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세밀화를 주로 그려 온 박소정 작가가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이다. 글을 화려하게 꾸미거나 크게 과장하지 않고 담백하고 간결하게 표현했고 장면마다 아이들 모습과 늦여름 텃밭 배경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현실과 아주 가까이 맞닿은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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