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솔직한 에세이로, 아방 작가의 일상과 경험을 통해 인생의 다양한 면모와 감정들을 통찰력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글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줍니다.
공감, 위안, 영감, 자기 발견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감각적인 컬러로 잡지, 드라마, 책 표지,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 '아방'이 서른을 건너며 일, 사랑, 관계, 공간에 대해 솔직하게 쓴 에세이. <미쳐도 괜찮아 베를린>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