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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인생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 가는 통찰을 제공하며, 유머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내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시인 류근의 글은 우리의 감정과 경험을 반영하여,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웃음, 눈물, 그리고 우리의 경험을 반영하는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자, 시집 <상처적 체질> 등을 펴낸 류근의 산문집.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페이스북에 올린 700여 편의 글 중에서 특별히 많은 사랑을 받은 글로 엄선한 161편과 사진 27컷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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