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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 지식인들의 편지를 통해 당시의 정치사회사를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생각과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줍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당시의 정치사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편지를 통해 전달되는 인간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어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편지로 읽는 조선의 정치사회사. 저자는 조선조 전반에 걸친 지식인들의 편지를 골라서 역사의 흐름에 맞춰 정치적 사회적 이야기를 풀어냈다. 편지는 모두 32통이다. 정도전, 이황, 기대승, 이순신, 박지원, 정약용, 김정희 등 조선 역사의 중추가 된 인물들의 편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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