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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지렁이의 일상생활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친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감가는 스토리라인으로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준다.
환경 보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 작은 변화를 통해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 보물창고>의 71번째 책, 지렁이에게 어린아이의 인격을 부여하면서도 흙을 먹고 퇴비를 만들며 땅굴을 파 지구를 도와주는 지렁이의 특징은 그대로 살려, 아이들이 지렁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