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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몰입감 있는 추리 모험을 선사하는 명랑한 만화책으로, 하민석 작가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특징입니다.
추리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개발에 대한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탐정이라는 직업을 흥미롭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창작 만화 <안녕, 전우치?>의 작가 하민석이 선보이는 명랑 추리 만화. ‘모든 사건은 저녁을 먹기 전에 해결해야 한다.’라는 원칙을 지키는 칸과 니발리우스는 날카로운 추리력과 뛰어난 수사 능력을 발휘하여 어른들이 풀지 못하는 사건을 척척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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