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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본주의의 틀을 깨고 대안적인 삶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통찰력 있는 에세이입니다. 도시와 농촌 생활 양쪽 모두에서 경험한 저자의 관점은 우리가 당연시하던 가치들을 다시 평가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도록 도전합니다.
새로운 관점, 자기 성찰, 개인적 성장, 대안적 생활 방식에 대한 호기심 증가.
명인 에세이. 「말과 활」이라는 잡지에 연재했던 '남쪽으로 튀어'라는 제목의 글들을 모은 책이다.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아이들이 다니던 학교도 때려치우고는 저 남쪽 고흥으로 내려가 시골살이 생활을 하며 도시의 삶이 잃어버린 질문을 되새기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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