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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상처받고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위로가 되는 에세이로, 이정현 작가의 따스한 글과 살구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쓸쓸하고 그리운 밤을 달래는 에세이 <달을 닮은 너에게>로 수많은 독자들을 다독였던 이정현 작가의 신작이 2년 만에 나왔다. 이정현 작가의 글은 사랑에 상처받고 사랑에 지친 이들에게 사랑할 때만큼은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고 있는 힘껏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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