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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려묘와 할머니 사이의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일상적인 순간들을 통해 독자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반려묘와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성찰하고, 그들의 동반자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다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일상을 공유하는 동반자처럼,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묻어 있는 그림책. 할머니와 카틴카가 공유하는 하루 일상이 담백하게 드러난다. 둘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아침을 맞이하고, 털을 빗어 주고, 식사를 한다. 함께 장을 보러 나섰다가 사이좋게 장바구니를 펼쳐 보기도 하고, 다시 저녁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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