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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돌림과 차별의 주제를 감동적으로 다루며, 작은 친절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주변 사람들의 감정과 경험을 이해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친절의 중요성 이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감정과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인식.
웅진 세계그림책 185권. 2016년 미국 텍사스의 베일러 대학교에서 어느 흑인 학생이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 이에 300여 명의 학생들이 그 친구의 등굣길을 함께 걸어 주었다.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프 삼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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