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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킹맘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으로, 프랑스 여성들의 경험과 사회 시스템을 통해 일과 개인생활 사이의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워라밸을 향상시키는 전략과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워킹맘을 위한 사회 육아 시스템, 15분을 넘기지 않는 회의, 1년 유급휴가 25일, 하루 평균 노동시간 6시간…. 지은이가 프랑스에서 만나 교류한 일하는 여성들과 그들로부터 배운 일과 삶의 방식, 그리고 일하는 여성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프랑스 사회를 있는 그대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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