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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생활 5년차에 접어든 서른 살 여성들이 결혼 대신 세계여행을 선택하며 겪은 유쾌하고 치열한 분투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행 전후로 느낀 고민과 깨달음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고, 현재를 최대한 즐기며 살아가는 데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고, 현재를 최대한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새로운 경험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지기 두 친구가 718일, 24개국 97개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과 부딪친 미치도록 유쾌하고 눈물 나게 치열한 분투기.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처럼 여겨지는 결혼, 스펙 등에 관련한 고민부터 여행 후 취업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각오가 유쾌하고도 진중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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