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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하여, 숫자 자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가지고 놀며 흥미와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복잡한 공식에 매달리기보다는 기본적인 산수에 집중함으로써 누구나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증가, 복잡한 공식에 대한 두려움 감소, 세계관 확장.
실생활에서 필요한 사칙연산은 계산기로 가능하고, 복잡한 공식은 평생 쓸 일도 없다. 그래도 수학을 포기할 수 없다면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하면 어떨까? ‘수학’이 아닌 ‘산수’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면 어떨까? <숫자 갖고 놀고 있네>가 전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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