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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마음의 치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에세이입니다.
공감, 위안, 자기 성찰의 기회.
박상아 에세이 <내가 아무것도 아닐까 봐>. 저자는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온 공황장애를 안고 살아온 지 6년이 되었다. 이 책은 공황을 겪고 있는 저자가 스스로를 위해 기록한 것이자, 그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 마음을 별것 아닌 듯 대하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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