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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빈곤과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중요한 책입니다. 잘 사는 나라에서도 가난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모든 사람이 공평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공감능력을 키우고, 사회적 불의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고취시키며, 더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을 취하도록 독자들을 격려할 것입니다.
세계 어린이 시민 학교 4권. 잘살지 못하는 나라뿐 아니라, 잘 사는 나라일지라도 모두가 부자인 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또 전쟁이나 자연재해 때문에, 또는 난민이 되어서 빈곤과 굶주림을 겪는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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