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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마음속 행복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동화 작가 모리야마 미야코와 그림책 작가 타카하시 카즈에가 만나 사랑스러운 그림책, <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를 만들었다. <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는 보고 있으면 누군가 소곤소곤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그림책에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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