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강릉의 아름다운 풍경과 향토 음식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김도연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는 독자들이 마치 강릉 바다를 직접 방문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강릉 바다"를 읽은 후 독자들은 강릉에 대한 새로운 사랑과 감탄을 느끼게 될 것이며, 곰취와 소주 같은 지역 특산품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고향이나 사랑하는 장소에 대해 글을 쓸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소설가 김도연 에세이. 이 책에 실린 산문은 강원도에서 나고 자란 작가만이 쓸 수 있는 글들이다. 그중에서도 깊은 밤에 마시는 소주 안주로, 달걀을 노른자에 분이 날 때까지 삶아 칼로 반 토막을 낸 뒤 고추장을 찍어 곰취에 싸먹는 것을 최고로 치는 소설가만이 쓸 수 있는 산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