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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할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영희와 그녀의 할머니와의 관계를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됩니다.
독자들은 할머니와의 추억과 사랑을 되돌아보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슬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떤 날》 《싫은 날》에 이어 할머니의 추억을 담은 영희 이야기가 담겨있다.《셋째 날》은 작가 개인한테는 이 두 분께 드리는 그림책이지만, 한편으로는 보는 이에게 아이의 마음으로 ‘죽음’이라는 현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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