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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현실적인 관계를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수혜의 여정을 통해 영재에 대한 정의, 열망, 그리고 가족의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공감, 이해, 그리고 열정의 증진입니다.
큰곰자리 43권. 수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과학 발명 영재단에 도전하지만 또 떨어지고 만다. 그런데 영재단에 들어가는 걸 그만 포기하려는 순간, 친구 승희와 수현이 다른 묘책을 알려준다. 수혜는 과연 친구들이 알려준 방법으로 영재단에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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