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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기도하는 마음을 기르고 우리말의 율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듯한 마음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이 어우러진 '기도시 그림책'입니다.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를 위해 쓴 기도시는 운율이 있는 동시이자 기도문으로,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다 보면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기도하는 마음을 기르고 우리말의 율격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또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우고, 부모와의 유대감이 강화되며, 감사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해인 수녀의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이 어우러진 ‘기도시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이 되풀이하여 읽다보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율격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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