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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아암을 겪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창작동화로, 어린 시절의 경험과 회복력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진, 희망과 영감의 메시지 전달.
어렸을 적 소아암을 앓은 경험자들의 애환과 에피소드를 그린 창작동화다. 소아암 경험자들의 모임인 너나들이 회원 조윤호, 임준현, 황인섭, 신희영, 강병준, 이진서, 윤태아, 김규민, 윤상희, 윤서영이 어릴 적 자신이 앓았던 암에 대해 회상하며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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