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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번거로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통해 행복을 찾던 모리 마리의 솔직한 일기가, 지금의 당신에게 작은 위로를 줄 것입니다. 하루 세 끼라는 단순한 습관을 통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행복의 실천법을 제시합니다.
음식을 단순히 영양 섭취가 아닌 행복의 원천으로 인식하는 시각이 형성되어 일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삶의 어려움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작은 즐거움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는 태도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일본의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모리 마리의 <홍차와 장미의 나날>. 스승 같은 사람이 성의로 건넨 음식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차 없이 비난하는 괴짜 미식가의 탐식일지인 동시에, 때로는 곤란하고 때로는 유쾌한 다채로우면서도 평범한 일상을 담은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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