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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류는 자연과 인간 감정의 섬세한 조화를 담은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사색의 여유를 선사합니다. 한영숙 시인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생생한 이미지는 우리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목류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주며,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시로여는세상 시인선 36권. 2002년 「문예운동」으로 등단한 한영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첫시집 <얼룩무늬쐐기나방> 이후 10년 만에 만나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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