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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한국 생활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방인으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문화 인식 향상, 개인적 성장.
콜롬비아 출신 작가 안드레스 솔라노의 소설로, 모국과 지리적.문화적으로 정반대에 있는 한국에서의 1년간의 생활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내 2016년 콜롬비아 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콜롬비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하고도 정작 한국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책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