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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상황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보여준 지혜와 포용력은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 심화, 인간애에 대한 감사함 증대.
낳은 정 못지않은 기른 정을, 내 아기 못지않게 내 아기가 아닌 아기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는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삶과 인간애를, 어른들에게는 아동 인권과 현대 가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이켜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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