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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오빠는 음악과 소통의 힘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추구하는 발달장애 청년 최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포용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준이의 여정을 통해 장애를 가진 개인들의 회복력과 창의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포용과 공감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판소리와 피아노로 세상과 소통하는 발달장애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이다. 생후 30개월에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독보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한 실제 인물 최준의 성장 과정을 각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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