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조니는 혼자가 좋아!"는 모리스 샌닥의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수 세기와 예절에 대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가르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감가는 스토리라인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니는 혼자가 좋아!"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수 세기를 익히고 조용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공감과 타인에 대한 존중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Nutshell Library 시리즈.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특유의 해학과 풍자, 유머로 풀어낸 모리스 샌닥의 작품이다. <조니는 혼자가 좋아!>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세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