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백지연의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는 문학, 공공성, 페미니즘, 장편소설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통찰력 있는 평론집입니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사회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사회현실과의 연결성을 이해하며, 다양한 관점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1996년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지금껏 우리 비평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평론가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백지연의 평론집. 2001년에 발간한 첫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이후 무려 17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평론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