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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놀았어"는 아이의 하루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담은 그림책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공감가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유치원 생활의 친숙한 모습과 함께 숨겨진 웃음을 찾아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웃음과 즐거움, 그리고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 강화.
엄마는 잘 모르는 아이의 하루를 담아낸 그림책.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톡톡 튀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에는 유치원 일상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찾아내면 웃음 터지는 부분도 곳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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